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2571 춘기석전 진설 및 예행연습
정기민 기자
2020.05.11·1분 읽기·조회 13
진설과 예행연습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부자 외 성현들의 제상에 제수를 진설했다.
이방남 전교와 헌관들의 지도로 이곤정 축관이 사축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5월10일 헌관과 집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1년 춘기석전 진설 및 예행연습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행한 행사는 오전에 진설, 예행연습, 분정표 휘호, 오후에 사축의 순서로 진행했다.
올해 춘기석전은 지난 음력 2월 상정일에 봉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공부자 기신일인 5월11일 헌관과 집사만 참석하여 간소하게 봉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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