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이천향교, 이천물류창고 화재 합동분향소 조문

오현주 기자
2020.05.14·1분 읽기·조회 11

 

조문을 하기 위해 서 있다.

 


 

 

조문을 마치고 이천 시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천향교(전교 최상권)는 지난 5월11일 경기도 이천시 이천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합동분향소에서 최상권 전교를 비롯한 유림대표 10명이 합동조문을 했다.

 

유림대표들은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했다. 이동시장실에서 엄태준 이천시장을 만나 피해 수습을 위한 행정대책과 유가족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을 듣고, 바쁜 시정 일정에도 코로나19와 겹쳐 화재사고 수습에 노력하는 엄태준 시장과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는 지난 4월29일 이천시 물류창고 신축 현장 지하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38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당한 사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