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 논어 및 중국의 3대 명문장 해설 강의

전용채 교수가 논어 강의를 하고 있다.

안경희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신인균 예절시연회 회장이 김효열 전교에게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있다.

안경희 강사가 김영은 기자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있다.

김정학(92세) 원로가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 동양고전연구회는 지난 5월14일 오전10시 명륜당에서 논어집주 옹야(雍也) 제6편을 1교시 60분간 강의했다.
이어 2교시는 안경희 총무(한자 강사)가 중국의 3대 명문장인 제갈량의 출사표, 이밀의 진정표, 한유(韓愈)의 제십이랑문(祭十二郞文)에 대해 60분간 해설 강의했다.
이날 교육에는 정준철 동양고전연구회장을 비롯해 전용채 전임교수, 안경희 총무(한자 강사), 오규정, 홍현숙 관리팀장, 진화은 시조창 연구회장, 김정학(92세), 윤명한, 이영형, 김기만, 권욱경, 김승일 장의 및 이경숙 인성예절 강사, 이미화 시조창 연구회 총무, 안은숙, 최인숙, 정애자, 이동희 장의 외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를 마치고 안경희 총무는 전교실에서 동양고전연구회의 정을 담은 꽃바구니를 김영은 유교신문 주재기자에게 전달하고 상호 감사의 정을 나눴다.
같은 날 전교실에서는 스승의 날을 앞두고 예절시연회가 마련한 꽃 바구니를 김효열 전교와 조용택 원임 전교, 이동명 교화 수석에게 증정하고 경의를 표했다.
김효열 전교는 시연 회원들에게 붉은 장미 한송이 씩을 나눠주는 정감어린 시간을 가??다.
동양고전연구회는 수강생을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으며 유림들의 자질을 향상시키는 향교 본연의 교육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원주향교의 모범 대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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