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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설봉서원, 이천물류창고 화재 합동분향소 조문

오현주 기자
2020.05.18·1분 읽기·조회 7

 

설봉서원 임직원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설봉서원(원장 안인식)은 지난 5월14일 경기도 이천시 이천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합동 분향소에서 안인식 원장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 설봉대학 학생 13명이 합동 조문을 했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는 지난 4월29일 이천시 모가면 물류창고 신축현장 지하2층에서 발생한 화재사고로 38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당한 사고다.

 

안인식 원장과 사무국 직원, 설봉대학 학생들은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께 마음을 담아 애도와 위로를 전했다.

 

분향소에 마련된 이동시장실에서 권금섭 부시장을 만나 엄태준 이천시장의 전언과 피해 수습을 위한 행정대책, 유가족 지원을 위한 노력에 대해 설명을 듣고, 화재사고 수습에 노력하는 엄태준 시장과 권금섭 부시장을 비롯한 이천시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