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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윤4월 삭분향례 봉행

김용헌
2020.05.23·1분 읽기·조회 10

 

헌향관이 4배하고 있다.

 


 

 

헌향관이 4배 후 제생들이 4배하려 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5월23일 오전 10시 음력 윤4월 삭분향례를 45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백융기 장의, 집례는 이상욱 장의, 알자는 김용헌 장의, 봉향은 계동화 장의, 봉로는 차길병 장의가 각각 맡았다.

 

코로나19 전염병 발생으로 대부분 참례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제례를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