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서예부 특선
윤홍석 기자
2020.05.24·2분 읽기·조회 30

특선 윤홍석 입선 곽병근 입선 변기순
지난 5월18일 현풍향교(전교 이영수)는 제39회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서예부문에서 특선 1명(윤홍석)과 입선 2명(곽병근·변기순)이 입상했다.
이영수 전교는 “먼저 윤홍석 의전수석의 특선수상과 곽병근 총무수석·변기순 여성장의의 입선을 감축한다. 평소 열심히 글씨를 연마한 결과가 너무 자랑스럽고 자축을 열어 모두 영광의 기쁨을 같이하자”고 했다.
이번 대전에서 특선으로 입상한 윤홍석 의전수석은 1987년 입선하고 3번의 특선을 수상해 대한민국미술협회 초대작가가 되었고, 한국미협 서도협 등 산하 서화단체의 임원으로 활약하면서 각종 서화대전과 국제친선교류전(매년)을 주도해 초대작가로서 심사 및 운영을 맡았다.
현풍향교는 김상화 전교가 운영위원장을 맡아 2018한중미술교류전(요녕성 푸??시)을 대구에서 개최했고, 2019년한중교류전은 윤홍석 의전수석이 운영위원장을 맡아 중국과 대구에서 개최해 대구유림들의 관심을 끌었다.
입선을 수상한 현풍향교 곽병근 총무수석(현묵회장)과 변기순 여성수석장의는 한국서도협 대경서도대전과 대한민국열린미술대전의 초대작가이고 각 서예대전에 우수상 특선 등 많은 수상경력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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