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제39회 남명선비문화축제, 남명제례 성료
정기민 기자
2015.10.13·2분 읽기·조회 14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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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 참제자들이 재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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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 및 일반 참제자
경남 산청 한국선비문화연구원 특설무대에서 지난 10월10일 남명제례가 엄숙하게 봉행됐다.
진주 및 산청 유림 50여 명은 지난 10월9일 덕천서원(원장 조순)에 입제해 헌관 및 집사를 분정하고, 10일 남명 선생 묘소 참배 후 한국선비문화연구원 특설무대에서 일반 참제자 1,800여 명과 함께 제39회 남명제례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최구식 경상남도 서부부지사, 아헌관은 이용두 국학진흥원장, 종헌관은 김진호 진해중앙고등학교장, 전다관은 정헌식 진주연합차인협회장, 집례는 정우락 경북대학교교수, 축관은 성석기 유교총연합회진주지부 사무국장이 맡았으며, 그 외 집사로 직일은 손원모 유림, 알자는 조현제 유림, 찬인은 우성준 유림, 봉향은 강춘근 유림, 봉로는 문재철 유림, 사준은 정재석 유림, 봉작은 김신욱 유림, 전작은 김종화 유림, 판진은 김승만 유림, 찬창은 권영복 유림, 학생은 손성모·정주택·성용섭·정기식·주재명 유림이 맡았다.
10시30분부터 진행된 남명제례는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헌다례, 음복례, 망예례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제례를 마치고 11시30분에 기념식이 있었고, 12시부터 13시40분까지 남명과 곽재우를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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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헌관이 재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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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헌관이 재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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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석 집행위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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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식 서부부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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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도 산청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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