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어린이 대상 창의 인성교실 열어
김영은
2020.06.05·1분 읽기·조회 10

어린이들이 예절강의를 듣고 있다.

어린이들이 꽃 팽이 접기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6월5일 오전 10시 30분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숲소리어린이집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창의 인성예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경숙 강사의 주도로 공수법, 허리굽혀 인사하기 체험, 어른앞에 앉는 법, 예절의 방위 감사와 반성 명상의 체험을 통해 바른마음 갖기와 바른 몸가짐을 가르쳐 어린이들에게 사고력을 갖게 했다.
이어 불평불만을 예방하는 구연 마술을 보여주고 집중력과 성취욕을 알게하는 꽃 팽이 접기를 체험하게 한 다음 이날 배운 교육 내용을 질문받고 100점을 받은 어린이에게 왕꽃 팽이를 상으로 주어 경쟁의 의미도 알게 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금요일 연중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금번 교육은 숲소리어린집 오미순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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