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향교, 이광재·송기헌 국회의원

헌관 이광재·송기헌 의원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광재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기헌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엄병일 재무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6월6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원주시 갑지역 이광재 국회의원,원주시 을지역 송기헌 국회의원이 21대 국회 임기 시작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원주시 갑지역 국회의원, 송기헌 원주시 을지역 국회의원, 권순성 도의원, 엄병일 원주시 경제문화국장, 박종수 원주시 역사박물관장, 김정학(92세), 조용택 원임 전교, 이영형, 권욱경, 김기만 원로와 원용묵, 원용은, 진화은, 김종호, 김광남, 김연구, 김승일, 이병완, 채순자, 이동명, 신인균, 노금순, 김경희, 이경숙, 안경희, 박은순, 안은숙, 이미화, 이동희 장의 외 남여 장의 60여 명이 참례했다.
윤4월 망분향일을 맞아 고유례 도제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고 헌관은 이광재, 송기헌 국회의원이 맡았다. 집례는 김광남 의전차석장의, 대축은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봉향은 이병완 장의, 봉로는 김연구 장의, 봉작은 권오철 장의, 사준은 신인균 예절시연수석, 사세는 김경희 예학교실 강사, 알자는 김연준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장의, 환복은 이동명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고유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참례한 인사들을 소개하고 "이광재, 송기헌 국회의원의 고유례 봉행을 위해 관복 관모 등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했다. 두 분 모두 국가를 위해 지역을 위해 국정을 펼쳐주시고 국민이 잘 살수 있는 정책을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광재 의원은 "고유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김효열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오늘 원주향교 묵향교실 채순자 강사로부터 사무사(思無邪)라고 쓰인 족자를 선물로 받았다. 그 뜻을 깊이 새겨 바른 몸가짐으로 국정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송기헌 의원은 "한달 반 전 4년 동안 국가와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국회로 보내 주시어 감사드린다. 또한 고유례를 올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감사하다. 공자 말씀에 '도(道)는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삶에 가운데 있다'고 하셨다. 지역 발전과 국가를 위해 이광재 의원과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엄병일 원주시 경제문화국장의 인사말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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