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봉행

보훈단체장들이 헌화 분향하고 있다.

류정희 아나운서가 사회를 보고 있다.

원창묵 시장이 헌화 분향하고 있다.

유족 회장, 미망인 회장이 헌화 분향하고 있다.

신재섭 의장이 헌화 분향하고 있다.

이광재, 송기헌 국회의원이 헌화 분향하고 있다.

원창묵 시장이 추념사를 하고 있다.

김인선 작가가 헌시를 낭송하고 있다.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지난 6월6일 오전 10시 원주시 태장동 산124번지 현충탑 광장에서 원창묵 원주시장을 비롯해 신재섭 원주시의회 의장, 이광재·송기헌 더민주 지역 국회의원, 각급 보훈 단체장과 제36보병사단장, 원주시 각급 기관단체장 등 추모객 50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을 봉행했다.
이날 추념식은 식전 행사에 이어 원주시 시정홍보실 류정희 아나운서의 사회로 국민의례, 묵념 후 헌화 및 분향이 이어졌다.
원창묵 원주시장의 헌화 분향을 시작으로 유족회장, 미망인 회장, 유자녀 대표, 강원서부보훈지청장, 상이군경회장, 6·25 참전유공자회장, 무공수훈자회장, 광복회장, 특수임무유공자회장, 고엽제전우회장, 월남 참전유공자회장, 재향군인회장, 신재섭 원주시의회 의장, 제36보병사단장, 원주시의회 의원, 강원도의회 의원, 이광재, 송기헌 국회의원, 원주시 교육장, 108연대 1대대 3대대장, 각급 기관, 학교장 및 종교 단체관계자, 육해공군 해병대 전우회장, 예비역 부사관 연합회 원주지회장, 기타 안보 단체장, 병역 명문가 대표, 각 사회단체장이 헌화 분향했다.
원창묵 원주시장의 추념사에 이어 김인선 작가가 헌시를 낭송했다. 끝으로 시립 교향악단의 주악에 맞춰 현충일 노래 제창으로 현충일 추념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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