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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유교신문 경남기자 간담회 개최

이의호 기자
2015.10.22·1분 읽기·조회 17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과 기자들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지난 10월20일 성균관유도회경상남도 본부(회장 이병률) 회의실에서 한기인 경상남도향교재단 이사장과 김구수 성균관유도회경상남도본부 총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유교신문 경남기자단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한기인 이사장은 기자들에게 "경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유교신문 기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우리 사회의 이념과 계층 갈등이 고조돼 자라나는 2세들의 교육이 암담하다. 우리 어른들의 책무가 너무나 크다.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유교신문 기자들이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간담회를 주선한 이의호 경상남도 주재기자는 "앞으로 지역 사회의 문화와 교육 문제도 등도 심도 있게 다루어 취재 범위와 독자 층을 넓혀가야 한다. 전국 유림들에게 희망을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기자들간의 소통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를 마치고 한기인 이사장과 기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