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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가곡과 아리아의 밤

강호진 기자
2015.10.30·1분 읽기·조회 15

출연진들과  참석한 관중이 함께 '고향의봄'을 제창하고 있다.

 

테너 강훈씨가 오페라곡 '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부르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10월29일 명륜당 앞마당에서 '가곡과 아리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살아 숨 쉬는 서원·향교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향교가 주최하고 문화재청과 원주시가 후원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윤여길씨의 피아노 반주로 테너 강훈, 메조소프라노 이현승, 바리톤 우주호, 소프라노 한예진씨가 '뱃노래', '그대있음에' 등 11곡을 들려주었다.

 

메조소프라노 이현승씨가 '그대 있음에'를 부르고 있다.

 

바리톤 우주호씨가 '사람 하나의 행복'을 부르고 있다.

 

소프라노 한예진씨가 '동심초'를 열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