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예천향교 임원 문화유적지 탐방
윤태현 기자
2015.10.31·1분 읽기·조회 11

남한산성에서 신라 때의 유물이 발견되었다는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양촌 선생의 묘비에 새겨진 글자를 살펴보고 있다.
예천향교(전교 김동규)는 지난 10월30일 임원 문화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유적지 탐방에는 향교 장의 40여 명이 참가했다.
예천향교에서는 사문진작과 임원단합을 위해 매년 문화유적지 탐방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마포구 사암동), 남한산성(경기도 광주), 양촌 선생 3대 묘소(충북 음성 감곡)를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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