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유치원생 인성예절 예학교실 열어
김영은
2020.06.11·1분 읽기·조회 9

노금순 강사가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노금순 강사가 다식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최민정 선생이 다식만들기를 돕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6월11일 오전 10시 30분 동재에서 관내 송이유치원 어린이 17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예학교실을 열었다.
교육장에 들어가기 전 교육장 소독, 손 소독하기, 마스크 착용을 확인하고 발열체크를 마친 후 노금순 강사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사자소학, 남녀 큰절하는 법을 가르치고 다식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 교육을 실시해 전통문화를 알게 했다.
체험교육을 마치고 대성전으로 올라가 문묘에 배향된 성현들을 설명하고 경내를 둘러봤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목요일에 운영하는 연중사업으로 이날 교육은 송이유치원 최민정, 장상희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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