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주 상절사 추향 거행
서효석 기자
2015.11.03·1분 읽기·조회 17

향사를 끝내고 집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 영주시 단산면 새내마을에 있는 상절사(제장 서중일)에서는 지난 10월28일 서중도 영주문화원장, 관내 유림들과 후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향을 거행했다.
이날 추향은 초헌관 서석영, 아헌관 서석원, 종헌관 서원기, 축 서석화, 찬자 서정수 등 후손들이 맡아 진행됐다.
상절사에는 단종조 유일로 추앙된 절의지사 달성인 돈암 서한정의 위패를 봉안하고 춘추로 향사를 거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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