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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상임위원 및 지부회장 확대 정례회의 개최

이의호 기자
2020.06.11·2분 읽기·조회 25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회장 이원기)는 6월11일 경남본부 상임위원과 도내 지부회장이 참석하는 확대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강선중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회장인사 ▶기타 토의로 진행됐다.

 

이원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국가적 재난의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임원 모두가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어 강선중 사무국장은 경과보고에서 "6월18일 충남 돈암서원으로 선진지 시찰을 계획했으나 경남도의 건의로 연기하게 됐다"고 했으며, "지난 5월21일에는 양산지부 이성걸 상임위원과 창원지부 성산지회 강용수 지회장 선임장 수여가 있었으며 6월부터는 2째주 4째주 목요일을 경남본부 정례회의 일로 정했다"고 했다.

 

기타토의에서는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요청사항인 총본부 임원의 지역안배 선임에 관한 방안 모색, 도 본부 사무요원(현재 2명) 증원 요청, 유도회와 향교 및 향교재단의 활성화를 위한 통합 운영(역할분담) 건 요청, 향교와 재단본부에 재정지원 요청 건, 윤리선언문 압축 건의, 경남 본부 산하 27개 지부장 회의 건의, 각 향교 전교의 도본부 대의원(유도회 구성원) 요청, 각 시도본부의 조직운영규정을 유도회 총본부의 승인을 받도록 할 것 등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