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충남정신운동, 전임강사 위촉식 가져
유명환 기자
2020.06.12·1분 읽기·조회 13

이흥복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변숙 강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재희 강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남‧아산정신운동선양회(회장 이흥복, 이하 ‘충남정신’)는 지난 6월9일 온양2동 모 음식점에서 오찬을 겸한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는 충남정신 임원들과 아산시 관계부서의 과장과 실무자 2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숙(전 교장) 강사와 박재희 아산시 자문위원에게 충남정신 전임강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흥복 회장은 수여식에서 “지역에서 덕망이 있는 분들을 전임강사로 모실수 있어 영광스럽다. 앞으로 회원과 시민들의 정신역량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아산정신운동선양회는 충남인들에게 충남의 얼 5대정신(충효‧청렴‧예의‧선비‧도전)을 함양하기 위해 22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