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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재)한국의 서원 통합보존 관리단, 특별기획전 개최

서효석 기자
2020.06.15·2분 읽기·조회 11

 

장욱현 영주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참석 내빈들이 전시장 입장을 위한 커팅을 하고 있다.

 


 

 

이호신 작가의 대표작 「소수서원」

 


 

(재)한국의 서원 통합보존 관리단(단장 이배용)은 6월15일 소수박물관에서 ‘한국의 서원, 세계의 꽃이 되다’를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개최했다.

 

한국의 서원(소수, 남계, 옥산, 도산, 필암, 병산, 무성, 돈암서원)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2020 세계 유산 축전을 기념해 첫 행사로 이호신 작가의 작품 초대전 형식으로 개최됐으며 이번 기획전은 6월15일부터 7월31일까지 계속된다.

 

이배용 관리단장은 인사에서 “올해가 아닌 지난해에 행사가 있었던 것은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호신 작가가 전시한 34개의 작품은 웅장하고, 세밀하며, 섬세한 것으로 우리의 마음으로 다가왔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환영사에서 “짧은 시간에 많은 작품을 보여주신 작가와 (재)한국의 서원통합보존관리단 이배용 단장과 참석하신 9개 서원 대표와 내빈 여러분께 감사한다. 지난해 7월6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감격이 아직도 선명한데 1주년 기념행사를 하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고 감회를 새롭게 했다.

 

이어서 영주 시의회 이중호 의장과 국립전주박물관 천진기 관장의 축사가 있었다.

 

참석 내빈들이 전시장 입장을 위한 커팅을 했고. 이호신 화백은 참석자들에게 작품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