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조정서원 추향 거행
이기채 기자
2015.11.06·1분 읽기·조회 9

제향을 모시기 위해 집례가 창홀을 하고 있다.

초헌관인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이 폐백을 올리고 있다.
독축을 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 에 있는 조정서원(釣亭書院), 원장 이기채)은 지난 11월6일 김명규 전 전교협의회장 등 유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향을 거행했다.
이기채 원장은 이덕래 후임 원장 추대를 공지하고 협조를 당부했으며 단청 비용을 희사한 이희창 재무의 공로를 치하했다.
이날 초헌관은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 아헌관은 배성근 은진향교 전교, 종헌관은 이길수 은진향교 감사장의, 집례는 하영수 봉곡서원장이 맡았다.
옥계도정 이현동(李賢童) 선생을 주향으로 모시고 월파 이항래(李恒來) 선생을 추배하고 있는 조정서원은 조선조 숙종 20년(1694년 갑술)에 창건됐으며 1996년에 논산시 향토문화유적 23호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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