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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5월 초하루 분향례 봉행

김용헌
2020.06.21·1분 읽기·조회 7

 

헌관, 전교, 유도회장이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6월21일 오전 10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45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유병천 장의, 집례는 류남용 장의, 알자는 어수갑 장의, 봉향은 최지운 장의, 봉로는 정경원 장의가 각각 맡았다.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분향 후 제생이 4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