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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5월 삭분향례 올려

김영은
2020.06.21·2분 읽기·조회 9

 

허남윤 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 이미화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채순자, 홍현숙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의 임명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의 임명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6월21일 오전7시30분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원임 전교, 김기선·김영춘 감사, 원용묵 총무수석장의,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진화은 시조창연구회장, 채순자 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이경숙 예절강사, 안경희 한문강사, 홍현숙 서예협회 원주지부장, 권욱경·원현식·이영형·김기만·최광경·이세행·김승일·최상영·강호진·김용하 장의와 남여 장의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이미화 장의(시조창연구회 총무)가 맡고, 봉향은 김광남 시조창 강사, 봉로는 권오철 장의, 집례는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장의, 사세는 안경희 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이미화 장의는 원주향교 시조창연구회 총무를 맡고 있으며 전국 시조경창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시조창연구회 발전을 위해 활약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습의장의를 마치고 손진우 성균관장으로부터 장의로 임명받은 이동희·김용하·정애경·김철영 장의에게 장의 임명장을 전수했다.

 

이어 (사)한국서예협회(회장 김기동) 강원도지회장 채순자, 원주지부장 홍현숙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김효열 전교는 원주향교 주변 공원화 사업과 교육관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설명과 여름용 도포 마련 및 향교 전반에 대한 공지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