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음력 5월 삭(朔)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0.06.21·2분 읽기·조회 10
헌관 전득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이진순 여성유도회원이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는 6월21일(음력 5월1일) 오후 6시 문묘(文廟)에서 전득춘 전교, 성균관유도회 정선군지부 전봉남 회장, 유연식 사무국장(재단 이사), 성균관여성유도회 정선군지부 이진순 회원, 전광표 수석장의, 전제봉, 황형진, 김은선 장의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5월 삭(朔)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전득춘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 이진순 여성유도회원, 봉향·봉로 황형진, 전제봉 장의, 사세 김은선 장의, 알자는 전광표 수석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분향례 봉행을 마치고 전득춘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바쁜 농사철인데 분향례에 많이 참례해 주시어 감사하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더욱 철저히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분향례는 신종 코로나19 감염증 관련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으며, 행사 전 소독 및 환기 등 참례자의 간격을 2미터로 유지한 채 진행됐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