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마산향교 유림 천안함 안보 견학
정희준 기자
2015.11.07·1분 읽기·조회 14

피격된 천안함 앞에서 전사한 46용사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손주섭)는 지난 11월6일 안보의식 고양을 위한 천안함 안보 견학을 했다.
이날 견학에는 손주섭 전교, 최영조 성균관유도회 마산지부장, 변재천 마유회 회장, 강갑이 구산지회장, 이병호 진동지회장, 이우암 합포지회 총무, 박외덕 감사, 김문규 감사, 황인자 여성유도회 회장, 오무선 합포지회 여성회장, 김갑점 구산지회 여성회장, 박종순 진전지회 여성회장, 6부수석장의 등 향내 유림 39명이 참가했다.
참석 유림들은 서해 수호관에서 견학 안내 병사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 피격된 천안함 앞에서 전사한 46용사의 명복을 빌었다.

서해 수호관(NNL과 해전실)에서 안내 장병의 당시 상황 설명을 듣고 있다.

서해 수호관 견학을 마치고 357함정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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