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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어린이 17명 대상 체험 예학교실 열어

김영은
2020.06.22·2분 읽기·조회 12

 

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박은순 봉사대원이 다식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이동명 강사가 문묘에 배향된 성현을 설명하고 있다.

 


 

 

 

경내를 둘러보며 설명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6월22일 오전 10시 동무와 동재에서 관내 아이비 어린이집 어린이 17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및 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동명 강사는 동무에서 김경희 강사는 동재에서 공수법, 인사예절, 식사예절, 사자소학, 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을 체험케 해 전통문화를 알게 했다.

 

이날 교육에는 원주시 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이 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 체험교육 시범을 보여주며 지도 봉사활동을 펼쳐 어린이들을 즐겁게 했다.

 

교육을 마치고 대성전으로 옮겨 문묘에 배향된 성현들을 설명하고 경내를 둘러보며 문화재의 소중함을 가르쳤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에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자원봉사 릴레이에는 신인균, 안은숙, 김경희, 박은순, 최인숙, 정애자, 김선애 대원이 봉사했다.

 

이날 체험 예학 교실은 아이비 어린이집 이영미, 이은경, 안지영, 지민숙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