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산향교, 박성민 국회의원 당선 고유 봉행 및 신임 장의 연수
음력 5월 삭분향 겸 경자년 신임 장의 연수
신정준 기자
2020.06.23·2분 읽기·조회 19
박성민 국회의원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정석찬 원로가 경자년 신임 장의 연수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고유례 봉행 후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성민 국회의원이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향교스테이팀 강사진이 인사를 하고 있다.
울산향교(전교 고종용)는 지난 6월21일 오전 10시 5월 삭분향례 겸 박성민 국회의원(울산광역시 중구, 미래통합당) 당선 고유례를 봉행했다.
박성민 국회의원은 울산향교가 있는 중구청장을 재선으로 중임했다.
이날 분향례 분향관은 박성민 국회의원, 집례 박기업 섭외수석, 대축 김규섭 총무수석장의, 알자 서양수 장의가 담당했다.
박성민 국회의원은 분향고유례 후 인사말에서 “중구청장을 7년 3개월 했다. 향교가 중구에 있다는 것을 큰 자부심으로 가지고 있었다. 지금은 국회에 진출한 만큼 더 넓게 지원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서 지원하겠다”고 했다.
고유례에 앞서 울산향교 경자년 신임 장의 연수회 개회식이 있었다.
고종용 전교는 임기내 유림교화에 중점을 두고 유림의 자질 향상을 위해서 지속적인 반복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그에 따라 울산향교가 시행하고 있는 ‘향교스태이’ 프로그램을 적극 이용해 유림교화의 일환으로 신임 장의를 향교스테이에 참여케 한 것이다.
신임 장의 참석 대상자는 6명이지만 교육에 관심 있는 기존 장의들이 참석해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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