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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달성지부 종묘추향대제 참관

윤홍석 기자
2015.11.10·1분 읽기·조회 15


빗속에서 종묘추향대제를 참반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달성지부(회장 김상화) 유림 42명은 지난 11월7일 서울 종묘에서 추향대제를 참반했다.

종묘제례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정전과 영녕전에서 왕이 직접 거행하는 큰 행사로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에서 길례(吉禮) 중 가장 큰 행사로 꼽고 있다.

종묘제례는 종묘대제(宗廟大祭)라 하여 제례악과 팔일무 등이 곁들여져 유형과 무형의 세계문화유산으로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종합적인 의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