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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울진향교 5월 망분향례 봉행

장부중
2020.07.05·1분 읽기·조회 10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울진진향교(전교 노만성)는 7월5일(음력 5월1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망분향례를 봉했다.

 

이날 헌관에는 노만성 전교, 집례에는 홍성대 장의, 알자는 김경하 장의, 봉향에는 남계식 재정장의, 봉로는 김영중 연락장의가 맡았다. 특히 김주호 의전장의, 장태윤 총무장의, 이정국 섭외장의, 남세원 장의 등이 망분향례에 참여하여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울진향교 노만성 전교는 “앞으로 장의 및 유림들은 더욱 화합하고 힘을 모아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도덕성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유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