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5월 망분향례 봉행
김용헌
2020.07.05·1분 읽기·조회 7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2020년 7월5일 오전 10시 음력 5월 보름 분향례를 30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유선종 조직수석장의, 집례는 최승덕 장의, 알자는 류남용 장의, 봉향은 오완수 장의, 봉로는 최지운 장의가 각각 맡았다.
코로나19가 그치지 않고 발생하고 있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제례를 봉행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 계간 배위하여 서립해 있다.

집사들이 개독하며 등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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