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교, 2020년 신임장의 및 습의장의 임명고유

참례자들이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유 헌관 이방남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이방남 전교와 박종식 유도회장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문묘로 행진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신임장의와 습의장의들이 이방남 전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신임장의 임명장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습의장의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재봉 회원이 기름세트를 이방남 전교를 비롯한 참례자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7월5일(음력 5월 보름) 문묘분향례를 겸해 2020년 신임장의 및 습의장의 임명고유례를 봉행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된 행사는 ▷집사분정 및 성복 ▷이방남 전교인사 ▷박종식 유도회진주지부장 축사 ▷참례자 자기소개 ▷문묘 행진 ▷임명 고유례 봉행 ▷기념촬영 ▷신임장의 임명장 전수 ▷습의장의 임명장 수여 ▷임재봉 회원 선물수여 ▷기타토의 ▷점심식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방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요즘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하다. 각자가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기 바라며, 오늘 임명장을 받은 신임장의 및 습의장의들을 환영한다. 앞으로 진주향교와 유림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임장의 정종성·최태병·이영유 3명과 습의장의 김원수·윤맹기·이면기·이상규·정병화 5명을 비롯해 오서윤 원로, 강원기 의전수석장의 등 22명이 참석했다.
특히 봉봉종합식품 대표인 임재봉 유도회 하대동지회(지회장 김종화) 회원이 이방남 전교를 비롯한 참례자들에게 직접 가공한 참기름과 들기름 세트를 선물했으며, 이방남 전교가 점심식사를 제공해 참례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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