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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원주시청어린이집 예절교육실시

강호진 기자
2015.11.16·1분 읽기·조회 14

원주시청어린이집 원아들이 다도예절을 실습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 생활예절 교관이 11월16일 원주시청어린이집을 찾아가 원생 30여명에게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동명 교관은 남·녀 공수법, 큰절 하기, 전통차 바르게 따르기, 찻잔을 바르게 들고 마시기 등의 예절교육을 지도했다.  떡살문양 찍기, 전통 다식만들기 등의 음식 만들기도 실습했다.

‘몸과 마음과 영혼이 건강한 어린이’를 원훈으로 하는 원주시청어린이집(원장 서금숙)은  인성, 자연친화 생태환경, 영어, 유아체육교육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8명의 직원이 136명의 영·유아 보육을 위해 근무하고 있다.

이 사업은 문화재청의 ‘살아 숨쉬는 향교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떡살문양을 찍고 있다.


다식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