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남강 그리고 지리산 보전을 위한 환경음악회 개최

진주환경운동연합, ‘아름다운 것은 다 제자리에 있다’

정기민 기자
2015.11.23·2분 읽기·조회 14

우창수와 개똥이어린이예술단 공연 모습

 

진주교방굿거리춤 공연 모습

 

정다운숲속어린이집 하모니카 연주 모습

 

진주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성인기)은 11월23일 진주청소년수련관 다목적강당에서 ‘남강 그리고 지리산 보전을 위한 환경음악회’를 개최했다.

‘아름다운 것은 다 제자리에 있다’는 주제로 열린 음악회는 저녁 7시에 시작해 이원규 시인 시낭송, 성인기 상임의장 인사, 정다운숲속어린이집원생 하모니카연주, 우창수와 개똥이어린이예술단 노래공연, 진주교방굿거리 춤공연, 활동영상 상영 및 경품 추첨, 지리산종교연대 종교인합창단 노래공연, 한태주 오카리나연주, S,N,S 노래공연, 진주동명고등학교 1학년 10반 노래공연, 이원규 사진전 등의 순서로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에는 이민수 작곡가, 강대승 변호사, 문형준 회계사, 박노정 형평문학선양사업회장를 비롯한 진주시민, 환경운동단체 회원 등 모두 6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이 음악회를 주관한 ‘진주환경운동연합’은 남강과 지리산을 보전하기 위해 생명의 강을 위한 댐 백지화 전국 연대,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절약 실천 및 정책,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우리가족 행복텃밭, 환경교육 및 시민강좌, 생태기행, 지리산둘레길 시민 모니터링단, 지리산 초록걸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