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2020년 하계수련회 및 소양교육 개최

김영만 회장이 인사말 후, 강의를 하고 있다.

김영권 총무국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박말현 부회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송진모 수석부회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소양교육 평가회를 가진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김영만)가 주관하고, (재)부산시향교재단 부설 평생교육원이 후원하는 2020년 하계수련회 및 소양교육을 지난 7월13일~14일 1박 2일 일정으로 경남 산청 산마루 펜션에서 김영만 회장을 비롯해 운영위원, 간부 및 지부회장, 송명우 교육원장 등 23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
첫날 출발하기에 앞서 오전 10시 부산시 유림회관 현관에서 구돈근 전교와 백종헌 국회의원을 대신하여 김재윤 사무국장의 전송 인사말이 있었다.
오후 4시 산마루 펜션 큰방에서 김영권 총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회장인사 ▷교육원장 축사 ▷소양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김영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우중에도 불구하고 본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본 행사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활기차고 기대되는 행사로 여겨지며 본부 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큰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첫째날 소양교육으로 김영만 회장이 “예절”, 이어 김영권 총무국장이 “인사 예법”, 다음날 역시 같은 장소에서 박말현 부회장이 “보이스 피싱 예방” , 이어 송진모 수석부회장이 “일본 고대사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그리고 오전 11시 평가회를 가졌으며, 송명우 교육원장은 종합평가에서 “각 강사는 자료 준비에 충실했고 강의도 진지하게 잘 진행된 편이었다고 생각된다. 앞으로 더욱 알찬 소양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귀가 길에 경남 산청군 유평리에 위치한 대원사를 돌아보고 모든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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