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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2020년 하계수련회 및 소양교육 개최

송진모 기자
2020.07.15·2분 읽기·조회 16

 

 

김영만 회장이 인사말 후, 강의를 하고 있다.

 


 

 

김영권 총무국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박말현 부회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송진모 수석부회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소양교육 평가회를 가진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김영만)가 주관하고, (재)부산시향교재단 부설 평생교육원이 후원하는 2020년 하계수련회 및 소양교육을 지난 7월13일~14일 1박 2일 일정으로 경남 산청 산마루 펜션에서 김영만 회장을 비롯해 운영위원, 간부 및 지부회장, 송명우 교육원장 등 23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

 

첫날 출발하기에 앞서 오전 10시 부산시 유림회관 현관에서 구돈근 전교와 백종헌 국회의원을 대신하여 김재윤 사무국장의 전송 인사말이 있었다.

 

오후 4시 산마루 펜션 큰방에서 김영권 총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회장인사 ▷교육원장 축사 ▷소양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김영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우중에도 불구하고 본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본 행사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활기차고 기대되는 행사로 여겨지며 본부 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큰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첫째날 소양교육으로 김영만 회장이 “예절”, 이어 김영권 총무국장이 “인사 예법”, 다음날 역시 같은 장소에서 박말현 부회장이 “보이스 피싱 예방” , 이어 송진모 수석부회장이 “일본 고대사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그리고 오전 11시 평가회를 가졌으며, 송명우 교육원장은 종합평가에서 “각 강사는 자료 준비에 충실했고 강의도 진지하게 잘 진행된 편이었다고 생각된다. 앞으로 더욱 알찬 소양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귀가 길에 경남 산청군 유평리에 위치한 대원사를 돌아보고 모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