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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우리 그림 민화반 개강

윤상병 기자
2020.07.18·1분 읽기·조회 18

 

오혜선 강사가 민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민화를 그리고 있다.

 


 

 

오혜선 강사가 민화를 지도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성수)은 문화재청, 강원도, 삼척시가 지원하는 2020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제1 프로그램으로 우리 그림 민화 강좌를 7월14일 오전 9시 30분 삼척향교 충효관에서 개강했다.

 

강사는 민화 작가 오혜선 강사가 맡았으며, 수강생은 기초반과 심화반 각 20명씩 총 40명 12강좌로 진행된다.

 

유교의 교육이념을 표현한 삼척 출신 석강 황성규 선생의 “효제충신 예의염치”를 주제로 한다.

 

특히 강좌가 끝난 후 수강생의 작품은 10월5일부터 삼척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6일간 전시회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