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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2020 ⌜전통예절 교실」 프로그램 운영

전남표 기자
2020.07.20·2분 읽기·조회 8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큰절을 배우고 있다.

 


 

 

 

이진순 강사가 다도예절을 가르치고 있다.

 


 

 

 

우리 차(茶)를 음미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는 지난 7월17일 2020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전통문화 향유의 마당’ 「전통예절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재청 주최, 강원도, 정선군 주관으로 정선향교가 운영하는 ‘전통문화 향유의 마당’ 「전통예절 교실」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사업이다.

 

교육에 앞서 정부방침에 발맞춰 참여 어린이 전원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확인, 개인 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했다.

 

이날 교육은 오전 11시 정선향교 유림회관 생활예절 교실에서 관내 화암어린이집(인솔 및 지도교사 김선화 선생님) 남·여 어린이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진수 강사(성균관여성유도회 정선지부 회원)의 강의와 시범으로 진행됐다.

 

2020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전통예절 교실」(어린이 전통문화체험)은 7월부터 10월 말까지 총 24회에 걸쳐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공수법, 배례법 익히기, 큰절하는 법, 우리 차(茶) 이야기, 차(茶)를 음미하는 인성·다도예절 등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