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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단종대왕기신제 분향

박상주 기자
2015.12.05·1분 읽기·조회 18

영모전에서 단종대왕 기신제 를 올리고 있다.

 

단종제보존회원들이 기신제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단종제보존회(회장 정수창)는 12월5일 영월향교와 영월서원 유림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종대왕기신제 분향을 올렸다.

이날 분향의 초헌관은 엄상호 영월한시회장, 아헌관은 남명순 영월향교 유도회장, 종헌관은 최병주 유림이 맡았다.

단종대왕기신제는 영모전에서 봉행됐으며 영모전 인근 금강정 언덕 민충사에서는 단종대왕을 모신 노비들 제사도 함께 봉행됐다.

단종제보존회는 영월향교와 영월서원 유림들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