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 원주향교 봉심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광남 원주향교 시조창 강사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김영은 협의회장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대축 김종호 원주향교 재무수석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회장 김영은, 원주)는 7월19일 오전 10시 30분 원주향교(전교 김효열) 대성전에서 봉심을 했다.
봉심례 참사자는 김영은 기자(협의회 회장, 원주), 어기식 기자(강릉), 이주섭 기자(철원), 정희섭 기자(홍천), 박상주(영월), 강호진, 박종익 협의회 고문, 김일권 기자(경기 광주향교), 전남표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 총무), 내빈으로 성균관 윤석준 수석부관장, 조용택 부관장, 유교신문사 이상호 대표, 원주향교 김효열 전교(강원도 전교협의회장), 강원도향교재단 김인규 이사장, 원주향교 원용묵 재단이사, 원주향교 이광인 사무국장, 원주향교 원로 및 장의 등 50여 명이 참례했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김영은 회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김광남 원주향교 시조창 강사, 알자는 이기 원주향교 연락수석장의, 축관은 김종호 원주향교 재무수석장의, 봉향·봉로·봉작·전작은 이병완, 김연구 원주향교 장의, 사준은 안은숙 원주향교 장의, 환복은 고명순 원주향교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원주향교 장의, 사세는 김경희 원주향교 예학교실 강사가 맡았다.
봉심례를 마치고 오전 11시 협의회 사무실 고사, 명판제막식, 오찬을 한 후 오후 2시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 2/4분기 협의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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