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마산지부 이의호 회장 및 부장 취임 고유례 실시
이의호 기자
2020.07.20·2분 읽기·조회 40

이의호 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의호 지부회장과 김구열, 서차수 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지부 임원들이 회의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강갑이)는 7월20일 대성전에서 제10대 성균관유도회 마산지부 이의호 회장과 김구열 총무부장, 서차수 재무부장의 취임 고유례를 실시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마산향교 강갑이 전교를 비롯한 장의들과 각 지회 회장, 총무, 여성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고유례의 집례는 유정조 의전수석장의가 맡았고 대축 이희율 진전지회장, 묘사 서성수 감사, 알자 이을규 진북지회장, 찬인 박외덕 감사, 봉향 권중근 구산지회장, 봉로 정형근 진동지회장이 맡아서 진행했다.
이날 김갑남 여성회장, 도문호, 김문규 지회 총무와 공정남, 김정자, 김갑점, 이숙희, 박종순 지회 여성회장들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고유례에 참석했다.
고유례를 마치고 함께한 자리에서 신임 이의호 마산지부 회장은 “그동안 뭔가 마음 한구석이 찜찜했는데 이제 고유례를 마치고 나니 어딘지 모르게 마음이 가벼워진 느낌”이라고 하면서 “우리 마산향교와 유도회마산지부는 언제나처럼 서로 손잡고 함께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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