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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제주유림지도자 연찬회

김성용 기자
2015.12.07·1분 읽기·조회 28

문태수 제주특별자치도향교재단 이사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오석원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특강을 하고 있다.

 

연찬회에 참석한 유림지도자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21C제주유교문화발전연구원(원장 문영호)은 지난 12월2일 제주유림문화원 3층 강당에서 유림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유림지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 향교재단에서 후원했다.

문영호 21C유교문화발전연구원장은 "인의예지와 효체충신을 고집스러울 만큼 숭상하고 솔선하는 기풍이 유림사회에 진작되어야 한다"며 유교문화가 사회 저변에 확산되어 정의로운 사회가 구현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오석원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의 '현대사회와 유림의 역할' 특강과 문태수 제주특별자치도향교재단 이사장의 '우리의 전통 윤리와 지도자의 덕행' 강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