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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제2차 임원연석회의 개최

김영은
2020.08.01·3분 읽기·조회 9

 

의장 김효열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홍현숙 총무차석장의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임원들이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7월31일 오후 3시 교육관 강당에서 원주향교, 2020년 제2차 임원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의장인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강원감영 대상(大賞) 제1회 전국 시조경창대회와 강원 서예문인화대전이 성황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다 함께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고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성원보고(이광인 사무국장) ▶개회선언(김효열 전교) ▶국민의례 ▶문묘 향배▶윤리선언문 낭독(홍현숙 총무차석 장의) ▶김효열 전교 인사 ▶전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보고 ▶안건 부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 상정된 안건은 ▶1호의(안): 자산 매각의 건 ▶2호의(안): 공공청사 건립 관련 건 ▶3호의(안): 강원 서예문인화대전 및 강원감영 대상(大賞) 제1회 전국 시조경창대회 후원의 건 ▶4호의(안): 원주향교 대성전·명륜당을 문화재로 지정받기 위한 학술보고회, 소요경비 후원의 건을 다음같이 심의 가결했다.

 

▶1호의(안): 자산 매각의 건은 매수인의 사정으로 잠정 연기됐다. ▶2호의(안): 공공청사 건립부지 관련 건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3호의(안): 강원 서예인문화 대전 강원감영 대상(大賞), 제1회 전국 시조경창대회에 각각 5백만 원씩 후원하기로 가결했다. ▶4호의(안): 원주향교 대성전과 명륜당을 문화재로 지정받기 위한 학술보고회 개최 소요경비 2천만 원을 지출하는 것을 심의 가결한 다음 백경기 우리문화 대표가 문화재로 지정받기 위한 절차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날 임원연석회의에는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을 비롯해 원현식 성균관 전의, 권욱경, 김기만 성균관 전학,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홍석표 사무국장과 진화은 시조창연구회장, 이미화 총무가 참관했다.

 

참석자들은 회의를 마친 후 만찬을 함께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