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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김용헌
2020.08.04·1분 읽기·조회 6

 

 

봉향 봉로가 개독, 점촉하고 있다.

 


 

 

헌향관이 분향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8월4일 오전 10시 음력 6월 보름 분향례를 50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나춘용 장의, 집례는 이종진 교화수석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정경원 장의, 봉로는 류남용 장의가 각각 맡았다.

 

코로나19가 그치지 않고 발생하고 있어 마스크를 착용하고 제례를 봉행했다.

 


 

 

알자가 헌향관에게 근구청행사를 고하고 있다.

 


 

 

헌향관과 전교가 분향 후 사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