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신창향교, 문화기획학교 개설
이기연 기자
2020.08.08·1분 읽기·조회 16

학생들이 인사법을 배우고 있다.

학생들이 강의 내용 설명을 듣고 있다.
신창향교(전교 이영화)는 ㈜문화기획학교가 주최하는 문화기획학교를 유치해 아산시 관내 학생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강좌를 개설했다.
이번 강좌는 8월6일부터 19일까지 참여자 모집 상황에 따라 일정을 조정하며 오후 1시부터 4시간에 걸쳐 '선비의 하루'라는 주제로 옛 선비들의 일상과 풍류를 체험하고 강연을 들으며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전교의 안내로 향교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교 안을 둘러본 뒤 도포를 비롯한 선비 복식 입기 체험, 스승과 동문간의 인사법, 서예/다도 체험, 사자소학 강독, 선비의 음악감상, 나의 좌우명 쓰기, 자존과 자강 강연 수강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기획학교(대표 김승민)가 주관/주최하고 문화재청, 아산시, 신창향교 등이 후원하며 강사로는 길태은 교수, 조희숙 교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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