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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원도향교재단, 2020년도 임시이사회 개최

전남표 기자
2020.08.14·3분 읽기·조회 8

 

임시이사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위재명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인규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강원도전교협의회 김효열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재)강원도향교재단(이사장 김인규)은 8월14일 오전 11시 춘천시 삭주로18에 소재한 향교재단 회의실에서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이사회에는 김인규 이사장을 비롯해 각 향교재단 이사 16명 중 11명, 위재명 사무국장과 내빈으로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장(원주향교 전교)이 참석했다.

 

위재명 강원도향교재단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임시이사회는 ▶김인규 이사장의 성원보고와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인규 이사장의 개회사 ▶강원도전교협의회 김효열 회장(원주향교 전교) 축사 ▶의안 상정 및 심의(제1, 2, 3, 4, 5, 6, 7호 의안) ▶기타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인규 이사장, 김효열 전교협의회장은 개회사와 축사에서 "바쁜 일상을 뒤로 하고 원근 거리에서 아침 일찍부터 오시느라 수고하셨다. 오늘 강원도향교재단 현안 문제를 원안대로 처리해 주시길 부탁한다"며 인사말을 했다.

 

이날 임시이사회 의안 심의 안건으로 상정된 ▶제1호 의안 '도서인쇄비 250만 원 공과금 관항목 변경 건' ▶제2호 의안 '교화비 250만 원 제수수료비 관항목 변경 건' ▶제3호 의안 '2021년도 교화사업 영동·영서 확대 시행 건' ▶제4호 의안 '평해향교 토지(8필지) 소유권 이전 건' ▶제5호 의안 ‘삼척향교 이사해임 법률자문 건' ▶제6호 의안 '재단건물 2층 퇴거 후 수리 건' ▶제7호 의안 '강원도향교재단 주식 85주 발견 건' 등을 심도 있게 토의하고 원안대로 처리했다.

 

기타토의에서 김인규 재단이사장은 2021년도 각 향교 교화사업에서 영동·영서에서 유학대학원을 운영할 수 있도록 강원도 16개 향교에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임시이사회에는 김인규 이사장(횡성향교), 원용묵(원주향교), 김복기(강릉향교), 박종춘(동해향교), 전남표(삼척향교), 반종선(홍천향교), 유연식(정선향교), 정만식(철원향교), 이영학(화천향교), 전상용(양구향교), 최돈균(양양향교) 이사가 참석했다.

 

임시이사회 전 코로나19 관련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확인, 소독 및 환기 등 참례자의 간격을 2미터로 유지한 채 회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