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A, 국패각 활용 바다농장 프로젝트 스타트업 지원에 나서
바다에서 얻은 가치, 바다로 환원하는 '굴패각씨앗 심기 프로젝트' 크라우드 펀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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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A, 굴패각 활용 바다농장 프로젝트 스타트업 지원에 나서
한국수산자원공단은 포스트코로나 대응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및 창업 초기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FIRA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수산자원조성 기술지원 및 홍보지원, 시설개방 등의 인프라 지원과 함께 각종 정보제공 및 현장체험 등의 체험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 지원을 받는 기업은 ICT 기술혁신을 통한 플랫폼을 만들어 국민들의 삶과 일상의 가치를 증진시킬수 있도록 연구하는 ‘㈜맵시(mapsea)’라는 기업(2020년 5월 18일 설립한 청년기업, 대표 김지수)이다.
㈜맵시(mapsea)의 주요 창업아이템은 해양수산 관련 ICT 플랫폼으로써 ‘굴패각을 활용한 바다농장 ICT 플랫폼’ 및 ‘AR·VR 기술을 활용한 선박 항해 서비스’ 등이 있다.
FIRA에서 지원된 ㈜맵시의 ‘굴패각을 활용한 ICT 바다농장 플랫폼’은 깨끗하고 맑은 바다 만들기를 위해 버려지는 굴 패각의 새활용(업사이클링)으로 ‘바다에서 얻은 가치를 다시 바다로 환원’하고자 하는 창업아이템으로 ‘굴 패각 씨앗심기 프로젝트’ 크라우드 펀딩으로 시작을 한다.
‘굴 패각 씨앗 심기 프로젝트’ 크라우드 펀딩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텀블벅(tumblbug)에서 후원할 수 있으며, 기간은 8월14일부터 10월13일까지 60일간 진행되며, 세부적인 내용은 펀딩 사이트(https://www.tumblbug.com/oysterproject)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RA 신현석 이사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ICT 기술을 활용한 스타트업의 과감한 도전에 격려하며, FIRA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아이템이 사업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 스타트 기업인 ㈜맵시의 성공적인 시장안착 및 혁신 성장을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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