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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김진갑 강릉세무서장 취임 고유례 봉행

어기식 기자
2020.08.19·2분 읽기·조회 27

 

최기순 강릉향교 전교와 김진갑 강릉세무서장이 함께 분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부복한 가운데 최남규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집사자 및 장의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8월19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김진갑 강릉세무서장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음력7월 삭분향례와 함께 봉행된 이날 고유례에는 최기순 전교, 최상은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김동근·이명우·최태규·김선하 부회장 및 각 읍면지회장과 원로 유림, 김정기 여성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김복기 성균관 고문, 김철래 성균관청년유도회 강원본부 회장, 홍사봉 송담서원장, 최동승 원임 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송종호·최종오 원임 여성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기해·경자 장의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김정규 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최기순 강릉향교 전교가 맡고, 대축 최남규 장의, 찬인 이규남 장의, 봉향 이문석 장의, 봉로는 이종민 장의가 맡았다.

 

김진갑 강릉세무서장은 경북 봉화 출신으로 청구고와 동국대를 졸업했으며, 국세청 법인세과, 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중부지방 국세청 조사2국 등에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