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7월 삭분향례 봉행
박상주 기자
2020.08.19·1분 읽기·조회 12

한병기 장의가 집례를 하고 있다.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삼상향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8월19일 대성전에서 회원 30여 명이 음력 7월 초하루 분향례를 올렸다.
이날 헌관은 엄인영 전교, 알자는 엄태진, 집례는 한병기 장의가 맡았으며, 분향례를 마친 후 명륜당에서 고진섭 재무 사회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엄인영 전교는 선진지 견학, 향교지 제작, 충효교육 진행, 현재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대비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영월향교는 7월29일부터 내성초등학교에서 전통놀이 교육을 시작으로 주천중학교, 무릉초등학교, 프르미아동센터에서 예절교육 및 다도체험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면서 10회에 걸쳐 충효 및 전통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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