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교, 습의장의 임명고유 분향례 봉행
습의장의 임명 고유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습의장의 5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12월25일(음 11월 보름) 신임 습의장의를 임명하고 고유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임명장 수여, 전교 인사, 유도회장 인사, 참석자 자기소개, 집사 분정, 분향례 교육, 분향례 봉행, 문묘 교육,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심동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습의장의로 임명된 것을 축하한다. 향교와 유도회, 밝은 사회를 위하여 솔선수범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학진 유도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참석한 습의장의와 일반성과 이반성 지회 회원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새해 복 많이 받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강도신 습의장의 대표, 집례는 강원태 일반성 전 지회장, 축관은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 알자는 이평규 이반성 전 지회장, 집사는 홍종판 일반성지회 회원, 찬창은 이학진 유도회장이 맡았다.
이날 임명된 습의장의는 강도신 본성동지회 회원, 김재호 지수면지회 회원, 김종화 하대동지회 회원, 하병운 진성면지회 회원, 우성준 하대동지회 회원으로 모두 5명이다.
습의장의는 일정기간 수습 과정을 거쳐 성균관에 상신해 장의로 임명할 예정이다.
심동섭 전교가 습의장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참제자들이 명륜당에서 대성전으로 행진하고 있다.
대성전으로 오르고 있다.
헌관, 집사, 참제자가 자기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임명 고유 축문을 읽고 있다.
심 전교가 문묘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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