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호국종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 개최
이창희 시장과 각계 대표들이 타종을 준비하고 있다.
터울림 공연 모습
대북 공연 모습
비보이 공연 모습
진주시(시장 이창희)는 12월31일 저녁 11시부터 진주성 호국종각에서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희 진주시장을 비롯한 김재경 국회의원, 박대출 국회의원, 천효운 진주시의회 의장, 노병균 공군교육사령관,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 권만옥 진주교육장 등과 각계각층의 시민 3,000여 명이 참석했다.
제1부 식전행사로 어머니 예술단의 터울림, 희망을 알리는 대북공연, 비보이공연, 시민이 함께 하는 플래시몹(진주스타일), 시민들에게 듣는 ‘새해 소망 듣기’ 동영상, 초청가수 금잔디 축하공연, 호국의 종 파수의식, 제2부 타종행사, 신년휘호 퍼포먼스, 풍선 날리기, 내빈소개 영상, 주요인사 덕담, 제3부 식후행사로 시민과 함께 하는 지신밟기의 순서로 진행됐다.
밝아오는 희망찬 2016년 새해에 35만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진주시를 살기 좋은 산업문화 도시로 가속화시킬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진주시 새마을부녀회의 소망 떡국과 경남은행 서부본부의 따뜻한 손난로, NH농협은행 진주시지부의 따뜻한 떡, 촉석청실회 삶은 계란, 진주성관광안내자원봉사대의 차나눔 행사와 함께 새해소망 적어 달기 등의 부대행사도 열렸다.
신년휘호 퍼포먼스 서예가
신년휘호 퍼포먼스 이창희 시장
이창희 시장이 덕담을 하고 있다.
김재경 국회의원이 덕담을 하고 있다.
박대출 국회의원이 덕담을 하고 있다.
소망풍선을 날리고 있다.
참석 시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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