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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3회차 행사 개최

"마음의 안정을 찾다"

정기민 기자
2020.08.23·2분 읽기·조회 7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광운 종부가 선곡한 음악을 해설하고 있다.

 


 

 

 

충의공 농포 선생 유물전시관을 견학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북관대첩비를 설명하고 있다.

 


 

 

 

문행순 선생이 차이야기를 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에 있는 가호서원(구국의병장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지난 8월22일 시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의 안정을 찾다,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3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 행사는 ▷종부가 선곡한 음악과 해설 및 종손이 설명하는 '임진왜란과 농포 선생 및 북관대첩비' 듣기 ▷북관대첩비와 가호서원 일원 견학 ▷오현 문행순 선생이 진행하는 '차와 함께 생활의 긴장 풀기' ▷기념촬영 순서로 개최했다.

 

'마음의 안정을 찾다,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행사는 가호서원의 2020년 '문화재청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프로그램으로, 가호서원 풍광과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과 소통, 힐링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이번 행사는 3회차 행사로 앞으로 2회 더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