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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의회 제주향교 봉심

김원순 유림 제주 문화관광해설사 회장 취임<br type="_moz">

김성용 기자
2016.01.19·1분 읽기·조회 17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문화관광해설사중앙협의회(회장 민향식) 임원 14명은  지난 1월14일 제주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제주향교(전교 김봉오)를 봉심했다. 

 

제주향교 다사수 이정헌 유림이 진설과 향례를 직접 지도했으며, 봉심을 마친 후 명륜당에서 김봉오 전교의 강독이 있었다.

 

김봉오 전교는 "먼 길을 찾아 예방하신 것에 감사하고 대설위 향교에서 올해의 시작을 봉심으로 하였으니 한국문화관광해설사협의회 발전에 큰 디딤돌이 될 것이다"라고 덕담을 했다.

 

한편 문화관광해설사 제주도회는 1월15일 총회를 개최하고 제주향교 관임장의 김원순 유림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임 김원순 회장은 향교와 긴밀하게 협력해 제주문화 융성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