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상주향교, 유교아카데미 운영자문 받아
손경수 기자
2020.08.27·2분 읽기·조회 15

상주향교 유교아카데미 운영자문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8월25일 오전 10시 상주향교 전교실에서 상주향교가 시행 중인 유교아카데미 운영에 대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 자문단의 자문이 있었다.
자문위원으로 충북대학교 원용준 교수와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오흥녕 연구원이 방문해 상주향교에서 추진해 온 유교아카데미 운영 전반에 대한 현황과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김명희 교육원장의 추진과정 현황 설명에 이어 오흥녕 연구원이 향후 방침 및 추진 개요와 성균관에서 앞으로 지향해 나가야 할 지표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금중현 전교는 “상주향교의 유교아카데미 사업은 7년째 이어 오고 있는 사업인 만큼 현재는 상주향교의 주요역점 사업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유교문화의 창달과 국민 정서 순화를 위해서는 성균관의 유교아카데미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2020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 유교아카데미 공모사업으로 상주향교는 지난 6월22일 개강해 12회차 중 현재 9회차를 운영했고 당면 코로나 19로 인해 2주간 휴강을 하고 있다.(자료제공 곽희상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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